LAWSUN 공지사항

2003/10/14 (12:38) from 211.204.32.77' of 211.204.32.77' Article Number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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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구 공사 대책과 제안 용산으로 오세요
교통 대란과 물류 대란 이렇게  준비하고 움직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용산 전자상가 지금 빈 매장이 많읍니다. 그리고 밝은 미래도 보입니다. [청계천 상권과 가장 흡사한 상권]

지금 용산 전자 상가도 알고보면 원조가 청계천 상인 인것은 다 알고 계실 겁니다.

80년대말 날리 였었지요 나라에선 불어나는 교통난등등 각종 혜택을 주겠다고 이전을 강력히 요구 하였고... 상인들은 수십

년 터전을 못 버리겠다고 절대로 이전 불가라고...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차츰 차츰 전자상가로 이전을 하게 되었고 초창기

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차츰 용산으로 다 이전 하게 되어 처음엔 어수선 하였지만 나라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그

혜택을 받아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후 아시아에서 제일 큰 전자 상가로 발돋움 하여 한참 활황 이었을땐 매장이 없어 날리

였었을때도 있었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프레미엄이 올라 있을 때도 있었읍니다.

이미 청계천의 변화는 시작 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읍니다. 거기에 미치는 영향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읍니다. 멈칫 멈

칫 주져할 것이 아니라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빨리 적응 하시는 것이 많은 보탬이 되시리라 생각 됩니다.

지금이 또 한번의 행운을 안겨줄 최적기 이며 다시 한번 아시아의 가장 큰 초고속[고속철도 10월 개통] 물류 시장과 청계천

이라는 특수 상가의 잇점을 살려 아시아의 최대 명소로 자리 매김 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 강력 추천 합니다.[외국인 관광및
쇼핑]

지금 서울시의 정책도 도심 지역외로 분산 하려는 취지로 장지동 또는 구로 시흥으로 청계천 상가 이전 계획을 가지고 추친

하고 있읍니다. 계획에 반해 서울 도심권의 마지막 상권이자 대물류 시장을 이대로 보고만 있다 놓치 시겠읍니까? 나라에서

지원하는 혜택은 물런 없지만 경제 불안으로 인한 용산 초창기의 모습 처럼 상가 프레미엄도 없을뿐만 아니라 매장 구하기도

쉽고 그간 다져온 기본 상권도 있읍니다. 모두 오십시요 같이 나누어 같이 성공하는 것이 어떻겠읍니까?

공사도 공사지만 그많은 집단 상가가 도심 중앙에서 빠져 나올수만 있다면 그만큼 교통난은 덜 해지는 것 아니 겠읍니까?

그리고 어차피 상호 물류 교류의 움직임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면[공장(지방)에서 도심지로의 물류 반입 소비자로의 매출등]

수년에 걸쳐 새로이 건설되어 당장 10월 부터 한정 구간 운행 하지만 고속철도가 있는 용산 전자 시장을 먼저 선점 하는것이

더욱더 현명한 일일 것 입니다.

당장 올 10월 개통하는 구간 서울 -- 대전간 1시간 거리이고 내년 4월 서울 -- 부산간 완전 개통을 하게 되면 2시간30분 거

리이고 보면 수도권 퀵써어비스가 아니라 당일 전국 퀵서비스가 형성 된다는 것인데 이보다 더 큰 물류 시장의 대변혁이 어

디 있겠읍니까?

사실 정상 운행 한다면 비행기 보다 빠른 운송 수단 아니 겠읍니까? 비행 시간은 짧더라도 공항에서 도심으로 들어오는 교통

시간을 계산 한다면 한방에 도심으로 진입하는 고속 철도의 장점은 비할 바가 못되지요.

탁월한 선택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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