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SUN 공지사항

2003/10/25 (21:54) from 211.201.181.239' of 211.201.181.239' Article Number : 136
Delete Modify 지명수배 (send@aijsoft.com) Access : 3669 , Lines : 60
애완 동물 법적관리및 강력 제제 세금 징수[환경개선부담금및 주민세 같은 애완동물세]
애완 동물 법적관리및 강력 제제 세금 징수[환경개선부담금및 주민세 같은 애완동물세]

요즘 보면 인간보다 개가 우선인것 같다. 이것은 분명 하루 빨리 법제화하여 관리 할일

♣ 공원에서 애완견에게 용변을 보게 하는 것을 말리던 공원관리인이 개 주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다.
8월5일 오전 11시 53분께 인천시 남구 용현동 비룡공원에서 20대 초반의 남자가 흰색 애완견에게 용변을 보게 하다 공원관리

인 남모(70)씨가 이를 제지하자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하다 남씨 목 뒤를 찌르고 달아났다.

경찰은 170cm 가량의 키에 스포츠 머리 스타일의 20대 초반 남자를 쫓고 있다.

♣ 동물은 자연에서 원하는 대로 움직이며 살아가게 하는 것이 진정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가?
동물 보호 협회는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

♣ 요즘 대부분 집단 거주 생활로[아파트]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도덕이 있는데 나만 좋으면다라는 이기주의로 무시하고 사

는것은 물런 개보다 인간을 더 무시하는 것은 하루 빨리 바뀌어야 될 문제

♣ 나 엮시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고 비염 환자라 냄새와 환경에 민감해서 피해를 입고 산다. 비만 조금만 오면 베란다 하수

구에서 개 비린내와 오물 냄새로 아주 미칠지경이다. 그런데 나보다 더한 노약자나 환자가 있다면 어찌 살겠는가?
원칙적으로 집단 주거지에서는 동물을 못 키우게 되어 있다. 법무부는 뭐하는 곳인가 법만 만들어 놓고 시행을 안하려면 뭐

하러 법을 만들었단 말인가? 지금 이글을 보는 순간 부터라도 법적 제제를 가하기를 바란다. 요즘은 질서가 무너져서 그런지

개와 한밥상에 같이 먹고 같이 동거동락을 한다. 자기집에서 그렇게 하는것은 개와 어떤짓을 해도 참견하고 싶은 생각은 없

다. 그런데 대형 식당이나 대형마트 하다못해 찜질방등 공공 장소에까지 끌고나와 주접을 떨고 피해를 주고 있다 사실 어떨

땐 때려 죽이고 싶은 인간도 있다. 절대로 용납 할수 없고 그런 인간들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만큼 싫어하

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주의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 그리고 제발 인간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인간들은

아파트를 떠나 줬으면 좋겠다. 개를 기를수 있는 마당있는 단독주택이나 전원 주택지로... 개 때문에 사람이 떠날수는 없는

일 아닌가? 조그만 땅덩어리에 개무덤까지 분양을 하고 있으니 이거야 말로 특별소비세를 물고 영원히 관리비및 세금을 추징

해야 될일인것 같다.

♣ 인기인과 방송에서 애완 동물시리즈를 내고 부터 부쩍 늘어난것 같다. 이제 부터라도 애완 동물에 대한 철저한 법 규정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 할때인것 같다. 관계 부처에서는 하루 빨리 대처를 하기 바란다.

♣ 제안

1, 법대로 공공장소 또는 집단 거주지[아파트]등에서 절대 동물 사육 금지 및 벌과금 강력 추진

2, 애완동물 등록및 환경 관리 개선 부담금 납부 의무화 추진으로 강력한 관리 사고팔고 부가세 id번호부여 [애완견업소 세무조사등]
각종 애완 동물 이물질이 그대로 하수구에 버려져 환경 오염 심각 애완 동물용 각종 약품 쓰레기도 문제
애완동물 병원은 더욱더 심각 아무곳에서도 제제를 받고 있지 않으므로..

3, 긴급 시행건 지금 현재 집단 주거지역에서 애완 동물 사육으로 주변 주민 피해와 각종 이물질로 공동 아파트 관리비상승

하고 있으므로 관리비 추가비 추진 애완 동물 1마리당 추가 징수

이밖에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메일 부탁 합니다.[피해,사고,개선등등]



비밀 번호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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